대구은행의 산업업종별 여신동향에 따르면
장기불황을 겪고 있는 섬유제품제조업의
지난 6월 여신잔액은 7천 888억원으로
3년 전에 비해 천 3백억 원 가량 줄었습니다.
섬유제품제조업은 23개 제조업종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여신잔액이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대구의 주력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동차 부품업과 기계장비, 금속 산업 등은
여신잔액이 큰 폭으로 늘어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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