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최근
'피부관리실 강도사건'이 잇따르자
현금인출기 폐쇄회로 TV에 찍힌
'40대 초반, 작은 키에 피부가 검은'
용의자의 모습을 담은 전단지를
경찰서에 배부했습니다.
경찰은 3인조로 보이는 이들이
또다른 피부관리실을 상대로
강도짓을 할 가능성에 대비해 천여명을 투입해 숙박업소와 PC방 등지를 중심으로
매복과 탐문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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