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인 지난 18일 새벽 1시 50분 쯤
영천시내 한 대형할인점에
2-3명으로 보이는 도둑이 벽을 뚫고 들어가
1억 6천여만원이 든 금고를 들고 달아났습니다.
또 새벽 4시 쯤에도 경산시내 한 대형할인점에
역시 도둑이 벽을 뚫고 들어가
4천 500만원이 든 금고를 들고 달아났고,
같은 날 오후에는 의성군내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드는 등 추석날 대형절도가 잇따라
2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