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 50사단은 오늘 오후
사단 연병장에서 국군 최초로 450명으로 구성된
'여성 예비군 창설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나이와
직업으로 구성된 여성예비군은
유사시 전투근무 지원과 기동홍보,
환자구호는 물론
봉사활동과 재해,재난지원 활동을 하고
현역장병 후견인 임무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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