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21일) 저녁 7시부터
대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밝고 푸른 대구 21 추진협의회,
대구워킹협회, 자전거 타기 운동 연합,
대구녹색소비자 연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2005 세계 차 없는 날 기념 시민 토론회를
엽니다.
도심에서 자동차를 타지 말자는
'세계 차 없는 날'은 지난 97년 프랑스에서
시작됐는데 오는 25일 국채보상공원에서
기념식과 시민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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