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육상의 철각들이
대구국제육상 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속속 대구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만미터 1위와 3위를 차지해
화제를 낳은 이디오피아의 '디바바' 자매는
오늘(21일) 저녁 8시 15분
대구공항을 통해 대구에 옵니다.
헬싱키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남자 백미터에서 우승한
미국의 '저스틴 게이틀린'도 어제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숙소에
묵고 있습니다.
이밖에 여자 백미터의 '로린 위리암스'
남자 800미터 '윌프레드 분게이'등
세계적인 스프린터와 철각들이
이미 대구에 들어와 대회 개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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