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여권의 위조와 변조를 막기 위해서
사진 전사 방식을 통한 새 여권을
오는 30일부터 발급합니다.
또 일반 여권의 유효기간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고, 8세 미만의 동반자녀 추가제도도
없어집니다.
그러나 위조와 변조 보안 요소가 많아져
하루 걸리던 여권 발급이
3일에서 7일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