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어제 영주 모 중학교 학생이 수업도중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넘어져
뇌출혈로 숨진 사고와 관련해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낮 11시 반쯤, 영주 모 중학교
2학년 13살 박모군이 수업도중 뒷자리에 앉은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넘어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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