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가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KTX가 개통된 지난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전 후 1년의 국내 항공노선 수송실적을
비교한 결과
대구-김포 노선은 운항횟수는 75%,
여객수송량 79%, 화물수송량은 43%가
줄었습니다.
반면 대구-인천 노선은 KTX 개통 이후
여객수송량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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