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지난해 12월에 이어
소나무 재선충병이 또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주시 서악동 야산에서
10여 그루의 소나무가
재선충병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하고
발생원인과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천 143㏊에 이르는 산림이
소나무 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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