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상반기 경북지역에서 120여 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이 단속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4천 44개의 업소를 점검한 결과
이가운데 124개 사업장이
환경오염물질을 기준치 이상 배출하거나
방지시설을 정상적으로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는 124개 사업장에 대해
사용중지와 조업정지,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하고 일부업소는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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