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관광객이 대폭 늘어나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영주 선비촌을 찾은 관광객은 36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4% 증가했습니다.
안동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은
57만 3천명으로 6% 증가했고
문경 새재의 경우 70만 9천명으로 44% 늘었으며
영양 선바위지구도 5만 2천명으로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9%나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2단계 사업이 시작되는 내년부터는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관광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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