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의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영주 선비촌을 찾은 관광객은 36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4% 늘었고,
안동 하회마을과 문경 새재,
영양 선바위지구를 찾은 관광객도
지난해에 비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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