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중서부지역의 화폐순발행 규모가
지난해보다 많이 줄어
추석경기가 많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점에 따르면
추석전 10일동안 경북 중서부지역의
화폐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화폐순발행액은 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83억원보다
무려 18%나 줄었습니다.
이는 전반적인 소비부진과 함께
추석 연휴기간이 짧은데다
연휴직전에 급여일이 끼어있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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