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여성교수의 비율을
13%까지 높이기로 했습니다.
경북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말 기준 경북대의 전임교원 대비
여성교수의 비율은 9.4%였는데
이후 15명을 새로 임용해
현재는 10.2%로 조금 높아졌습니다.
경북대는 여성교수 채용목표제 등을 도입해
여성교수의 비율을 점차적으로
13%까지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대의 여성 교수 비율이
10% 안팎에 머무는 것은
여성인력의 사회 진출 분위기에 비춰
지나치게 낮은 것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