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추석연휴가 끝나는 내일까지
화재 등 연휴기간에 취약한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도로점검과
쓰레기 투기사범 단속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도 도청과 소방본부,경북경찰청에
각종 사건.사고에 대처하기 위한
비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이곳을 찾아
비상 근무중인 관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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