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도 울릉도 수해지역에서는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릉군은 오늘도 피해가 극심한
서면지역에서 복구작업을 계속했고
KT울릉지점 전직원과 한전에서도 전화와
전기 복구 작업을 했습니다.
울릉군 서면 지역 주민들은 오늘 오전
간단하게 추석 차례를 지낸뒤
집안 정리 등 태풍피해 복구 작업을 했습니다.
한편 울릉미네랄이 주유권 5백만원 어치를
수재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울릉군에 전달했고,
경북지방경찰청도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구호품이 잇따라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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