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추석명절날 하룻동안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안동민속박물관을
귀성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무료개방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은 물론
도시생활에 젖은 어린자녀들에게 고향의
문화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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