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품질 특별 점검이
보건복지부와 관계 기관의 합동으로
이 달 말까지 이뤄집니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농산물품질관리원은 합동으로 점검팀을 구성해 대구를 비롯한
전국 한약재 주요 유통지역을 중심으로
불량 한약재 유통 여부와 원산지 허위표시,
유통실명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특히
한약재 원산지 허위표시와
지난 5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한약규격품 유통실명제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있을 예정인데,
적발되는 약재상이 많으면
점검 기간을 올 연말로 연장해
점검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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