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6일 대구 동구을 선거에 대비해
민주노동당이 가장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어제부터 오는 20일까지 후보등록을 받은뒤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선거운동,
23일부터 27일까지 당원 직선 투표로
공천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기로 하고
어제 안내 공고를 냈는데,
조만간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이달 안으로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을
전략 공천한다는 내부 방침이 정해져 있지만,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는다는
절차를 거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