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행정기관마다 고향을 찾는 시,도민들을
위해 교통과 도로 안내를
비롯해 보건관리체제를 갖추는 등
나름대로 만전을 기하며
풍성한 한가위 연휴를 보내도록
기원하는 모습들인데요.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도,
"경제사정이 어렵고 태풍 나비로
큰 피해를 당한 수재민들을
생각하면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런 추석은 아닙니다만 가족과
이웃이 서로 함께 하며 가장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의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이러면서
사랑과 나눔을 강조했어요.
네 - 힘들어도 마음만은
가장 풍성하고 여유로운 추석이 되길
이 만평자도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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