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사이에 명절 때마다
조상 묘의 벌초를 대신 해주는 대행업이
성행을 하더니 요즘에는 차례
음식도 대신 장만해서 집까지
배달해주는 업체가 등장해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내 한 명절음식 대행업체 사장,
"가정마다 맞벌이 주부들이
많아지면서 음식을 맡기는 주부가
부쩍 늘었어요. 명절만 되면
주문이 밀립니다" 이러면서 주문이
늘어 좋긴하지만 세태의 변화가
너무나 빠르다는 설명이었어요.
네에--- 이러다가 아예 차례를
대신 지내주는 업체가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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