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동안 전국 9개 사찰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경주 '골굴사'가 운영하는데
송편만들기, 밤 줍기, 불교식 차례상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고향을 갈 수 없게 된 사람들이나
한국명절과 풍습을 체험하고자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박 2일 코스로 진행되고,
3-4만원이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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