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석연휴를 앞두고
재래시장과 백화점 등 판매시설을 비롯해
버스터미널, 극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설 440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한 결과
20%인 90곳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적합한 곳은
판매시설 19곳, 버스터미널 12곳,
극장 4곳 등으로
경상북도는 안전시설이 취약한 이들 50곳에
대해 시설을 안전하게 고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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