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 연휴 사흘 동안
주민들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36개 응급의료기관들이
24시간 비상진료체제를 유지하도록 하는 한편
병.의원 550여곳을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연휴 동안 정상진료를 하도록 했습니다.
또 구급차 340여대와 이동응급의료세트를
대기시켜 환자가 생기는데 대비하고
250여 개 약국을 당번으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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