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경찰서는 지난 6월
달서구의 한 찜질방에 들어가
잠을 자는 손님들의 열쇠를 훔쳐
180만원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전시 17살 김모군등 10대 5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훔친 신용카드를 쓰고 다니다
백화점 폐쇄회로 TV에 찍혀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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