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오늘까지
대구.경북지역에 공급된 화폐는
4천 50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21억원이나
감소했습니다.
추석전 화폐공급이 줄어든 것은
추석 연휴기간이 현금수요가 적은
월 중순인데다
연휴 일수도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