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남해안에서 발생한 적조는 동해안으로 북상하지 않은 채 58일만인 어제 완전히 소멸돼 적조 특보가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남해안에서 발생한 적조로,
백 60만 마리의 양식어류가 폐사해 11억원의
피해를 발생시켰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남해안 적조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수온이 25도 내외로 추가 발생 가능성도 있어 10월까지 계속 예찰 활동을 펼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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