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회는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 건의안을 채택해
청와대와 국무총리실등에 제출했습니다.
울릉군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지난 2003년
9월부터 세개의 태풍 피해 복구가 마무리되지 않았는데 이번 태풍으로 삶의 터전을 모두
잃었다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행 재난 지역 선정기준도 획일적이라며
울릉도의 특수성과 복구 비용이 많인 드는점을 감안해 재난지역으로 지정해줄것으로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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