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번째로 개발해 최근 시승식을 가진
'한국형 경량전철'의 실용화를 위해
정부기관과 지자체 등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오늘 오후 미래대학에서
산업자원부와 기획예산처 등 정부기관과
서울지하철 건설본부, 20여개 지자체 등
경량전철과 관련한 50여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형 경량전철 활성화 방안'
이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산품 우대를 위한
민간투자 사업제도의 개선 등
한국형 경량전철에 대한 지원방안이
다양하게 논의됐고,
간담회 뒤에는 시승식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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