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정부는 오늘
방폐장 찬반 투표일을 오는 11월 2일로
결정하고 이날을 임시 공휴일로
하기로 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오는 11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정해 경주와 포항,영덕, 군산에서 방폐장 찬반 주민 투표를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INT▶이희범 산자부 장관
방폐장 유치 신청 후보지 모두 예상대로
최종 평가에서 부지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INT▶한갑수 위원장
-방폐장 부지 선정위-
4개 후보지역 단체장들은 공동 발표문을 통해
후보지 선정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자체가 내일 투표를 공표하기로 함에따라
내일부터 주민투표가 발의되는
10월 초까지 방폐장 찬반 운동은
전면 금지됩니다.
지자체가 막대한 예산을 부담해야하는
양성자 가속기에 대해,장관은 정부가 이미 밝힌
지원외에 추가로 지원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INT▶ 이희범 산자부 장관
이장관은 또 주민 투표 결과 탈락한
지역에 대한 정부의 특별지원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또 후보 지역마다 찬반 운동이 과열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투표와 관련된 불탈법
행위는 엄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