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립미술관 건립 사업을 맡을
민간투자사업자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 협약 협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대구시립미술관 민간투자 사업자 공모에 응모한 5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국개발연구원에 계획서 검토 평가를 맡겨
주식회사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약 협상자로 선정했습니다.
주식회사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에는
화성산업과 대구은행, 명신종합건설,
신풍종합건설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협약 협상자가 선정됨에 따라
11월까지 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연말쯤 착공에 들어가
2008년 미술관을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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