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여 동안 지속된 우방타워랜드 파업사태가
해결됐습니다.
우방타워랜드 노사는
노조 전임자 1명을 인정하고
비정규직 직원 10여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히 회사측은 내년 말까지
일부 업무를 아웃소싱하더라도
직원들의 고용을 보장하기로 했고,
이에 노조측은 이 기간 동안
노동쟁의를 하지 않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는 노조원들이
복귀하면서 일부 중단됐던 놀이기구 등이
완전 정상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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