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철도역 서비스 수준이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도공사가
국회 건교위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에게 제출한 지난해 철도공사의 '역 서비스 모니터링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관리역 중에서 동대구역이 12위,
김천역이 17위로 꼴찌였습니다.
환경평가에서도 동대구역이 16위,
김천역이 17위로 최하위권이었는데,
영주역이 종합 평점에서 2위,
환경 평점에서 1위를 차지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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