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중앙당이 대구.경북 시도당이 건의한 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과 경부고속철 철로변 정비,동해중부선 조기 부설, 대구선 복선 전철화 등 4개 사업을 우선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함에 따라 이 사업들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