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 신청을 한
경주시와 포항시, 영덕군 등 3개 시.군은
산업자원부의 주민 투표 요구가 있는 내일
시.군이 이를 곧바로 공표할 경우
공무원들의 공식적인 유치활동이 금지됨에 따라
오늘 하루 막바지 홍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3개 시.군은 오늘 반상회를 열어
주민들을 상대로 방폐장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또 담당구역별로 현지에 가서
유인물을 나눠주거나 전화 등을 통해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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