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은 다음달 개관하는
중앙박물관에 전시할 자료 제작과 연구자료
확보를 위해서 성덕대왕신종에 대한 탁본조사를 벌입니다.
경주박물관은 오는 26일까지 종의
명문을 중심으로 종신 전체면을 탁본해 앞으로 전시와 연구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국보 29호인 성덕대왕신종의 명문은 8세기
통일신라 서예사의 경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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