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보호원 분쟁조정 신청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지역 분쟁조정 신청이
지난 2002년에는 11건이었으나
2003년에 17건, 지난해는 21건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은 2002년과 2003년은 21건으로 같았으나,
지난해 33건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수도권과 대구.경북이 증가했고
광주, 전남, 충북, 충남, 강원, 제주 등은
분쟁조정 신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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