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국내외 섬유종사자들을 하나로 묶는
섬유 벨트가 공식 출범합니다.
대구를 비롯한 국내 섬유업 종사자와
해외에서 섬유업을 하는 동포들은
오늘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는
'제 4회 세계 한상대회'에서 만나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전 세계 섬유를 하나로 묶는
'한상 섬유 벨트'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상인 대회의 준말인 한상대회는, 그동안
국내외 섬유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헤쳐나가고 세계 섬유시장에 공동 대응키 위해
섬유 벨트 구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내일 양해각서 조인식에는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장과
동대문 의류봉제협회장 등 국내 섬유 관계자와 LA(엘에이) 한인의류협회,
브라질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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