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대구시 교육청을 방문해
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와 어린이 보육원에 대한 아토피 조사를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최근 당 차원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상당수 학교의 실내 공기질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많은 어린이들이 실내 공기질과 관련된 질환을 앓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며
교육청이 정밀조사를 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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