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구미지역 중소기업과 함께한
인도와 파키스탄, 이집트 등
아시아-중동지역 시장개척활동을 통해
2천만달러 이상의 상담을 벌여
650만달러의 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시장개척단 가운데 주식회사 이엠맵은
파키스탄 중앙은행 전산화사업의 일환으로
이중화 재해대책 백업 구축사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고
주식회사 베스트로지스는
119만달러의 옥헤어드라이기 수출계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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