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역 출신 교포 청소년을 대상으로
'차세대 해외 화랑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경상북도 명예자문관 총회에서
내년부터 지역 출신 재외교포 2,3세 청소년들로
'차세대 해외 화랑단'을 구성해서
1주일 정도 국내에 머물며 화랑정신 등
다양한 교육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제부터 내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총회에는 14개국 40여 명의 명예 자문관과 초청인사 등 70여 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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