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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벌초와 추석용품 구입으로 바쁜 휴일

이성훈 기자 입력 2005-09-11 11:47:57 조회수 1

추석을 일주일 앞둔 오늘
대구 외곽지역 도로는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벌초 차량들로
평소보다 교통량이 늘어나 곳곳에서
지 정체가 빚어졌지만 지금은 대부분
정상 소통되고 있습니다.

각 공원 묘지에도
그동안 미뤘던 벌초를 하거나
미리 성묘에 나선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서문시장과 칠성시장 등 재래시장과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지에는
제수용품 등 각종 추석 용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붐벼 활기를 띠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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