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활동으로 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는
불우 청소년과 장애인들을 위한
"난타" 공연이 오늘 오후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열립니다.
오후 2시와 4시 두차례에 걸쳐 마련될
본 공연에 앞서 프로댄스 공연과
페이스 페인팅,디지털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됩니다.
오늘 공연은 주식회사 해찬들이
한국 복지재단과 함께 "착한 사람들의 사랑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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