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비'로 인해
울릉도를 비롯한 경북 동해안 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의 여.야 정치권도 복구 지원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열린우리당 경북도당은 어제
피해가 가장 심한 울릉도에
라면과 생필품을 전달한데 이어
오늘과 내일은 포항시 동해면에서
청소를 합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도
울릉도지역 이재민들에게
이불과 속옷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기로 하고
해당 지역과 인근 지역 당원들로 하여금
수해복구에 적극 지원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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