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를
귀성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시,군과 합동으로 역과 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을 점검하고,
사업용 자동차의 결행이나 승차 거부,
부당요금 징수행위 등을 단속합니다.
또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대중교통의 수송능력을 늘리는 한편
흥해-안강 사이 국도 7호선과
다부동-왜관 사이 국도 5호선 등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7개 노선에 대해서는
우회도로를 지정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합니다.
이와함께 재래시장과
대형 유통시설, 역.터미널 등
교통혼잡 예상지역에서
불법 주.정차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질서계도와 통제요원을 고정 배치해
교통질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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