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회관 안에 들어설
교통안전체험 교육장이 내년 1월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교통사고 예방과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 안에
교통안전 체험 교육장을 짓고 있는데
현재 80%의 공정을 보여
내년 1월에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다음달
대구시의회의 승인을 얻은뒤
공개 모집을 통해 민간 위탁 업자를 선정해
시설과 교육을 맡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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