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내 대구사랑의원모임은
오늘 오후 국회 귀빈식당에서
대구시 예산안 협의회를 갖고
내년도 대구시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 참석한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지하철 3호선 건설비 30억원을 포함해
차세대 금형센터, 모바일 센터,
달성 2차 산업단지 진입로 건설비 등
정부안에 반영된 예산이 국회 의결 과정에서
삭감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의원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는 김덕규 국회부의장,
유시민 의원 등 열린우리당 내 대구사랑의원
모임 20여명 중 7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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