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의 극사실적 묘사 작업으로
주목을 받아온 이정웅의 개인전이
오는 25일까지 갤러리 M에서 열립니다.
울릉도에서 태어나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해
극사실적 묘사로 주목을 받아온 이정웅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사물에 대한 직관을
특유의 치열함과 인내심으로 그려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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