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유치와 관련한 찬성률이
광역 시.도 가운데 전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박순자
의원이 여론조사기관인 '더 피플'에 의뢰해
지난 6일 전국 16개 광역시.도민
천 백70여 명을 대상으로
'방폐장.원자력정책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전북의 찬성률이 69.7%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 대구가 62.5%였고
충북 60.9%, 경북이 57.1% 순이었습니다.
현재 방폐장 유치 신청을 한 시.군은
전북 군산과 경북 경주와 포항, 영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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